'My life/I want this!!'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2/05/16 2013 LINCOLN MKZ
  2. 2012/05/14 2013 FORD FUSION
  3. 2007/12/04 Anycall W-2700
  4. 2007/03/15 Memorette swing silver
  5. 2007/02/09 마우스, 새로사다!! (2)
My life/I want this!!2012/05/16 14:04




검색의 힘인가? 엊그제 2013년형 포드 퓨전에 관련된 포스트 하나 올렸다고 방문자수가 엄청 올랐다.


물론 한창 블로그질을 하던 5~6년전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몇 년간 아무런 업데이트 없이 방치해둔 블로그를 다시금 살리려는데 


약간이나마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엔 충분하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곳은 전적으로 개인블로그이기에 내 맘대로, 멋대로, 아무런 제약없이


소재의 다양성을 한껏 발산하며, 말도 안되는 억지 추측과 거짓 판단들이 난무하는 곳임을 밝혀둔다.



자자...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발언을 시작해보자~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수입차중에 외부 디자인만을 기준으로 가장 못생긴 차를 고르라고 하면


두 번 생각해볼것도 없이 바로 이차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100% 내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다~)




뭐라?


세련되고 이쁜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악은 아니라고???


그럼 아래 사진을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다냐? 미간이 엄청 좁은 울트라맨도 아니고...


그래도 링컨하면 포드의 프리미엄 브랜드고 그중에서 mkz는 중형급인데....


그나마 위에 두 사진 모두 막 샷이 아니라 광고나 브로셔 등에 올라가는


쉽게 말해 돈주고 찍은, 조명빨 좀 받고, 포샵질 좀 한....


나름 꾸며진 사진이라는거다.



실제 차량을 보거나, 막샷을 보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다.



포드 퓨전이야.. 


뭐 일반 브랜드라서, 가격도 수입차 치고 저렴한 3500만원정도라서...


이따구 변명이라도 가능하지~



이 녀석은 공식적인 가격이 4400만원이다. 


물론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C클, A4, 3시리즈랑 비교하면 저렴하긴 하나,


솔직히 누가 링컨이랑 독일 3사랑 비교하겠냐...ㅡㅡ;;



암튼... 이런 최악의 디자인(물론 성능은 전혀 모른다. 몰아본적이 없으니..ㅡㅡ;;)을 가진 MKZ라는 불행아..




포드가 작정을 했나보다. 퓨전도 그렇고, 올해말에 출시될 2013 MKZ도 그렇고..



요렇게 변쉰을 해버렸다!!









오~~~~~~~~~~~


꽤나 오래전에 유행하던 말인데.... 딱 어울리는 형용사가 있다.


'쌔끈하지?'


그럼 한가지씩 짚어가보자..


우선 전면 그릴!!


양옆으로 치고 올라가는 듯한 가로 그릴이 꽤나 멋지다.


그리고 그 끝에 자연스럽게 연결된 전면램프역시 잘 어울리고!!



특히나 정말 꼴보기 싫었던 리어부분은 정말 획기적일정도다.


어떻게 보면 그랜저HG를 뒤집어놓은거 같기도 한데.. 어쨌든 멋지다..


그리고 측면사진에서 볼 수 있는 저 유연한 곡선미..


마치 아우디 A7을 보는듯하다..



한마디로 전반적으로 죄다 좋아졌다고 요약하면 된다!! ㅋㅋㅋㅋㅋ




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재미없고 지루해지기만 한다.


마지막으로 특히 중요한거 두 가지가 있는데 요것만 찝어보도록 하겠다.


첫번째는 엄청나게 커진 파노라마 선루프다.


잘 모르겠다고?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면 된다.






말이 필요없다. 쥑이지? ㅋㅋㅋㅋㅋ


저 녀석때문에 흔희 말하는 샤크 안테나가 트렁크 윗부분에 똥그란 녀석으로 바뀐거 같다.


한가지 우려스러운건 룸미러의 시야에 방해가 될꺼 같은데...


뭐 이거야 만드는 놈들이 알아서 잘 했겠지...



두번째는 이녀석은 기어봉이 없다.


다시 한번 사진을 볼까?




조기조기...에어콘 바람 나오는 구멍 왼쪽에 P,R,N,D,S라고 써 있는 버튼들이 바로 기어다.


색다르지? 재규어/랜드로버에서 나오는 돌리는 기어도 신기하더만,


이 녀석도 만만치 않다.


암튼... 무척이나 기대되는 녀석임이 틀림없다.



출시는 올하반기... 물론 미국 기준이고, 울 나라엔 언제 들어올지 아직 모른다.


가격은 지금 MKZ가 4400이니 이녀석은 4700~4800정도의 출시가격이 될듯싶다.


물론 2.0엔진이 그렇다는거고, V6 3.5던가 3.6짜리는 아마 5100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지난 뉴욕모터쇼에선가 실제 양산형 모델이 선보였는데


그중에서 빨간색 차량을 찍은 사진만 한번 골라봤다.



우리모두 연말엔 포드/링컨 매장에서 신차들을 구경하기로 해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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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owave
My life/I want this!!2012/05/14 13:01

차 이야기를 좀 하자.


지금 내 차는 구형 라세티. 


1년 4개월된 깨끗한 중고를 사서 올해로 5년째..그러니까 대충 6년반정도 된... 이제는 슬슬 이곳저곳 맛탱이가 가기 시작했음.


물론 순수하게 달리는 능력으로만 보면 잘 나간다. 


첨부터 지금까지 저속 시내주행은 거의 없고 올림픽대로만 왕복하는 출퇴근전용으로 몰고 다녔으니까..


외관은 말도 못할지경이지..이리까이고 저리까이고 ㅋㅋㅋㅋㅋ


암튼... 작년부터 차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무쟈게 들었는데, 워낙에 주머니 사정이 가벼우니 그냥 손가락만 쪽쪽 빨면서...


머리속으로만 나의 드림카를 꿈꾸곤했다.


그동안 내 머리속만 거쳐간 차들이 수십대였으니... 뭐 할 말 다했지...


올초까지 폭스바겐 GTD나 시로코가 드림카였으나... 얼마전 바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얘기할 2013 FORD FUSION이다.


이제 슬슬 본론을 지껄여보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고... 암튼 포드에서 EVOS라는 이름의 전기자동차 컨셉을 발표했다.


이놈의 사진을 우선 좀 보자.













평소에 상상하던 '무식해 보이는 디자인에 기름 많이 먹고 힘만 좋은 차'라는 미국차의 선입견을


단번에 날릴만한 그런 디자인이지?


물론 양산될 가능성은 전혀없거나 아무 먼 미래에 약간 있을 컨셉카일 뿐이다.


근데 이 녀석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했는지, 아니면 애초에 비슷한 시기에 같이 개발을 했는지..


따위의 여부는 전혀 모르지만...


이 녀석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의 디자인을 가진 차량을 포드에서 선보였다.









물론 스포티한 느낌의 쿠페형 디자인과 걸윙도어 따위가 없어진 순수한 세단형 디자인이니까


'전혀 안닮았네~' 라는 개소리는 무시한다.


암튼...비슷하다라고 우겨본다.



그리고 실제로 몇 달전 미국의 한 모터쇼(디트로이트던가? ㅡㅡ;; 중요하지 않다!!)에서 실제 차량을 공개했다.










오오~~ 이쁘다.. 정말 이쁘다. 


특히나 빨간색이 너무 이쁘다. 


예전에 그토록 갖고 싶었던 GTD역시도 사게 된다면 꼭 빨간색으로 하겠다고 다짐하곤 했는데...


거기다가 엔진을 비롯한 각종 편의장치, 안전장치 역시 아주 좋다.


(이런 얘기는 재미없고 공돌이틱하니 걍 넘어가자.. ㅡㅡ;;)


가장 중요한건? 물론 가격이다.



현재 포드 퓨전의 가격은 3500만원정도인데, 물론 이건 공식가격이고...


실제로는 몇 백정도 할인을 해준다. 


더군다나 현재 퓨전은 정말 최악의 디자인으로 손꼽히고, 그에 따라 인기도 없어서 판매략은 바닥수준..


몇 달 뒤면 완전히 다른 신 모델이 나올테니 바닥을 뚫고 지하실 수준..


소문으로는 거의 천만원 직전까지의 금액 할인을 해준다고도 한다.



그럼 가을 쯤 출시될것으로 예상되는 저 빨간 귀요미의 가격은 어느정도될까?


대략 3800~4000만원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2~4개 사이의 등급(두 가지 엔진이라는 얘기가 있으니 4개 모델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으로 나올거 같다는게,


쥐뿔도 모르는 나의 예상이다.




결론은.. 올 가을~연말 사이에 회사 앞 포드/링컨 매장에서 직접 보고 결정하련다!!



요즘들은 빨강이 참 좋단 말야~ ㅋㅋㅋ


PS.다음은 역시 빨간색이 너무 이쁜 2013 링컨 MKZ를 한 번 구경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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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nowave
My life/I want this!!2007/12/04 14:01
얼마전에 핸드폰을 바꿨다. 다시는 슬라이드 안쓴다는 다짐을 하면서..ㅡㅡ;;

아무래도 새로 나온것들이 이쁘고 그만큼 가격이 비싸더라...

SK에 그냥 머물러 있고 싶었고, SKY도 괜찮길래 마땅한 기계만 있으면 바로 바꿨을텐데 도무지 없더라..


그래서 삼성꺼 알아보다가 딱 이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 폴더에다가 큼지막하고

쓰지도 않는 잡다한 기능도 없고...(네이트 드라이브 필요없는데 왜 그거 있는 기계를 썼었는지...)

근데 sk용으로 나온거 가격이 후덜덜 ㅡㅡ;;

할 수 없이 번호 이동해서 KTF로 갈아타면서 그나마 저렴한 가격에 바꿨다.

뭐...번호도 그대로고 별다를게 없길래..


뭐..그럭저럭 쓸만하다.

전에 쓰던 SKY기계에 비해서 아쉬운건 ANYCALL엔 퀵메뉴설정이 없다는거...

자주 쓰는것도 매번 메뉴통해서 들어가야한다.

그리고 뒷쪽에 배터리 커버가 무쟈게 뻑뻑해서 거의 여는게 불가능 하다는거...ㅡㅡ;;

한번 빼보려다가 새로산 핸드폰 두토막 낼뻔했다.

그 뒤로는 그냥 핸드폰자체로 충전해서 쓴다.

여분 배터리는 그냥 쌔거다 ㅋㅋ


키패드가 첨엔 적응이 안됐는데 좀 쓰다보니까 그럭저럭 괜찮지만..

안보고 누를때 기준이 되는 '5'번의 도드라짐이 약해서 좀 불편하긴 하다.

카메라는 거의 쓰지 않지만 지난번 SKY가 워낙 구려서 거기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하고

음악은 안들으니까 패스~

뭐..전화만 잘 걸리면 되지..ㅋㅋ

그냥 책상위에서 똑딱이로 찍었더만 사진이 완전 초 허접이다.

오래 오래 써야겠다. 정말 핸드폰같은데다가 돈 들이는거 너무 아깝다.

이제 더 이상 지를것도 없고 필요한것도 없고...

뭔지는 모르지만 다음에 혹시나 생길 어떤 일을 대비해서 비상금 좀 차곡차곡 모아야겠다.
Posted by monowave
My life/I want this!!2007/03/15 09:00

예전에 레이싱 잡지 F1 런칭 행사에서 받았던 1기가 usb메모리가 자살한 이후..

없으니까 불편하더라... 은행 거래때 필요한 공인인증서랑 카드 사용할때 필요한 안심결제 뭐시기 그거랑 간단한 문서파일, 이미지파일 등등을 넣고 다닐 메모리가 필요했다.

필요조건은 작은 크기, 싼 가격, 빠른 전송 속도..






그래서 골랐다. 이놈으로.. 같은 디자인에 실버가 아닌 골드는 몇 천원 더 비싸더라.. 이유를 모르겠다. ㅡㅡa

1기가면 용량도 충분하고 뚜껑 분실할 일도 없고(지난번 녀석은 두껑없이 1년여 가까이 사용했다. ㅋㅋ),  1.8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속도도 빠르고..(usb메모리 종류가 두 종륜데 하나는 SLC고 나머진 MLC라고 하더라.. SLC방식이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물론 가격도 좀 더 비싸고.. 내가 산 녀석이 SLC방식이다.)

첨에 사가지고 열쇠고리에 달고 댕기다가 얼마전부터 핸드폰 고리로 사용중이다. 나름 만족한다.

가끔 할일없이 심심할땐 계속 돌린다. 계속~ ㅡㅡ;; 이녀석까지도 자살하거나 가출하면 이제 안사고 만다. ㅋㅋ

Posted by monowave
My life/I want this!!2007/02/09 02:03

무려 8년이나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구형 휠 마우스... 물론 볼 마우스다.

아직도 어느정도 레어취급 받으면서 몇만원씩에 중고가 거래되기도 한다는데...

이번에 새로 마우스를 바꿨다. 고장나거나 그런거 아니라 순전히 지켜워서 ㅡㅡ;; 그래도 버리진 않는다. 워낙에 좋은 마우스라서..ㅋㅋ

새로 바꾼건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 광마우스다.

클릭감이나 휠도 괜찮고 크기나 손에 잡히는 느낌 등등 다 괜찮다. 근데 한가지 어색한거... 너무 가볍다. ㅡㅡ;;

전에 쓰던게 볼 마우스라서 좀 무게가 있었는데...8년이나 쓰던거라 너무 손에 익었나보다.

지겨워서 바꾼거라 색깔도 검정으로 한번 골라봤는데... 뭐...그럭저럭 나쁘지 않다. 가격도 저렴하고..

앞으로 가끔 번갈아가면서 써야겠다. ㅎㅎㅎ
Posted by mono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