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컴퓨터를 두어대 살 일이 생겨서 용산에 출동했다.
(이노무 용팔이 인생 ㅡㅡ;;)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우산 쓰고 나진상가 앞을 지나는 모습은 정말 처량하였을터이니...쩝;;
뭐... 암튼 컴퓨터는 그럭저럭 샀고, 마침 바로 옆에 핸드폰샵이 있길래 낼롬 들어가서 케이스 사버렸다.
5천원
그냥...
핸드폰이 추울까봐...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