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똑딱이 디카인듯 싶다.
우여곡절끝에 소니와 미놀타 똑딱이 2개를 떠나보내고 이제는 마지막이라 다짐하면서 장만한 IXY 800IS..
(여기서 IS가 캐논 백통들에 달려있는 그 IS인지도 모르겠다. 이녀석도 비슷한 기능이 있는데 말야 ㅡㅡa)
아무튼... 아주 저렴한 가격(내수로 구입하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에 디자인, 성능 3박자를 갖춘 내 새로운 똑딱이를 소개한다~
오오오~~ 저 케이스에 살짝 걸친 아름다운 자태를 보라!! ㅜ.ㅜ
그래도 케이스는 IXUS다. ㅋㅋㅋ 정품 전용케이스 하나 장만해줬다. 뽀대 좔좔~
드디어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는데...
세워서도 한 번 찍어봤다.
뒷면이다. LCD도 넓직하고 인터페이스도 괜찮다. 개인적으로 파워버튼이랑 줌 레버가 좀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요건 파워를 키고 렌즈가 튀어나왔을때.... 똑딱이 주제에 광학 4배줌이다 .ㅋㅋ
조리개는 최대개방 2.8까지 있고, 물론 최대 광각에서 그렇겠지만... 6백만화소니까 부족함 없고, 시동시간 짧고 포커스 빠르게 잘 잡고, 손떨림 보정기능도 있고... 괜찮은 카메라다.
한 달 정도 사용해보니까 약간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위에서 말한 줌 레버랑 파워버튼... 그리고 리뷰를 위해서는 꼭 리뷰모드로 바꿔줘야 한다는거... 촬영모드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볼 수가 없다.
그리고 넒어서 좋지만 캐논의 구라 LCD는 어쩔 수 없나보다. 실제로 컴퓨터로 옮겨서 보는 것보다 LCD에서 너무 이쁘게 나온다. 몇번을 속았다. ㅡㅡ;; 하긴 저런 똑딱이한테 각 채널별 히스토그램을 기대하는게 우습지만...
그리고 광각이 살짝 아쉽다는거...
(개인적으로 넓은 시야를 좋아하는 취향이라서 그렇지 실제로 별로 부족하지는 않다.)
아무튼 쓸만하다. 겨울에 두터운 외투 주머니에 달랑 넣고 다니기에 딱 좋다.
그럼 다들 괜찮은 똑딱이 하나씩 장만들 하시라~~~
우여곡절끝에 소니와 미놀타 똑딱이 2개를 떠나보내고 이제는 마지막이라 다짐하면서 장만한 IXY 800IS..
(여기서 IS가 캐논 백통들에 달려있는 그 IS인지도 모르겠다. 이녀석도 비슷한 기능이 있는데 말야 ㅡㅡa)
아무튼... 아주 저렴한 가격(내수로 구입하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에 디자인, 성능 3박자를 갖춘 내 새로운 똑딱이를 소개한다~
오오오~~ 저 케이스에 살짝 걸친 아름다운 자태를 보라!! ㅜ.ㅜ
그래도 케이스는 IXUS다. ㅋㅋㅋ 정품 전용케이스 하나 장만해줬다. 뽀대 좔좔~
드디어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는데...
세워서도 한 번 찍어봤다.
뒷면이다. LCD도 넓직하고 인터페이스도 괜찮다. 개인적으로 파워버튼이랑 줌 레버가 좀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요건 파워를 키고 렌즈가 튀어나왔을때.... 똑딱이 주제에 광학 4배줌이다 .ㅋㅋ
조리개는 최대개방 2.8까지 있고, 물론 최대 광각에서 그렇겠지만... 6백만화소니까 부족함 없고, 시동시간 짧고 포커스 빠르게 잘 잡고, 손떨림 보정기능도 있고... 괜찮은 카메라다.
한 달 정도 사용해보니까 약간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위에서 말한 줌 레버랑 파워버튼... 그리고 리뷰를 위해서는 꼭 리뷰모드로 바꿔줘야 한다는거... 촬영모드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볼 수가 없다.
그리고 넒어서 좋지만 캐논의 구라 LCD는 어쩔 수 없나보다. 실제로 컴퓨터로 옮겨서 보는 것보다 LCD에서 너무 이쁘게 나온다. 몇번을 속았다. ㅡㅡ;; 하긴 저런 똑딱이한테 각 채널별 히스토그램을 기대하는게 우습지만...
그리고 광각이 살짝 아쉽다는거...
(개인적으로 넓은 시야를 좋아하는 취향이라서 그렇지 실제로 별로 부족하지는 않다.)
아무튼 쓸만하다. 겨울에 두터운 외투 주머니에 달랑 넣고 다니기에 딱 좋다.
그럼 다들 괜찮은 똑딱이 하나씩 장만들 하시라~~~